드론라이트쇼 도입을 검토하실 때 가장 많이 문의주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공연 영상은 드론미디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십~수천 대의 드론이 야간 하늘에서 LED 조명을 켜고 군집비행하며 글자·도형·캐릭터 등을 표현하는 공연입니다. 불꽃놀이처럼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춰 장면이 전환되는 연출 공연입니다.
공식 명칭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모두 같은 공연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드론미디어는 '드론라이트쇼'로 통일해 안내합니다.
이착륙 포함 13분 내외입니다. 계절과 기상 조건(특히 동절기 배터리 성능)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실내 군집비행에 필요한 무선 통신 방식이 전파 규제와 맞지 않아 정식 운용이 어렵습니다.
지자체 축제·공공행사, 기념일·국가행사, 기업 행사·브랜드 마케팅, 스포츠·문화 이벤트, 프러포즈·웨딩, 관광 상설공연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행사 성격·관람거리·예산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300대는 가성비 중심, 500대는 품질 중심으로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501대 이상은 안전구역이 크게 확장되어 부지 확보가 까다로워집니다.
견적은 드론 1대당 단가 × 수량을 기본으로, 일정·횟수·특별요구사항에 따라 가감됩니다. 대당 단가는 업체·조건에 따라 8만~15만원 수준이며 공식 시장 기준가는 없습니다. 같은 수량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아닙니다. 수량이 늘면 표현의 정교함은 올라가지만, 배터리 기반 비행시간 제한 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장면(컷) 수는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디어 화제성이 목표면 대규모, 관객 몰입과 다양한 장면 전환이 목표면 적정 규모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드론미디어는 견적 상담과 제안서 작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전문 업체가 진행하면 매우 안전하며, 국내외 사고 사례는 거의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기체 자체 점검, 페일세이프(통신 두절 시 자동 안전모드) 설정, 지상 실시간 관제, 보험 가입 등으로 관리됩니다.
공연용 드론은 가볍고, 안전거리와 통제가 지켜지면 낙하로 인한 피해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회전 중인 프로펠러는 직접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초경량비행장치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계약 전 보장 범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항공안전법에 따른 비행 승인이 필요하며, 드론미디어가 전 과정(서류 작성·신청·비용 부담)을 직접 진행합니다. 통상 6~8주가 소요되고, 성수기·공휴일에는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비행금지·제한구역 등에 해당하면 허가가 나오지 않을 수 있고, 이 경우 공연은 취소됩니다. 장소 확정 전 사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네. 예비일도 처음부터 함께 허가 신청해야 합니다. 나중에 추가 신청하면 다시 6~8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준비~공연 종료까지 비가 없어야 합니다. 최소 2시간 남짓 건조한 조건이면 진행 가능하며, 2~3일 전부터 기상을 모니터링해 사전에 협의합니다.
드론라이트쇼는 계약 후 콘텐츠 제작에 원가가 바로 투입되어, 업체에 따라 전체 청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론미디어는 우천 취소 시 다른 날짜로 일정 변경을 허용하며(실비 별도), 변경이 어려우면 일부 환불 정책을 적용합니다.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후보지 좌표·지도를 공유하면 안전구역·이착륙장 확보 가능성을 1차 검토합니다. 최종 판단은 현장 실사 후 이루어집니다.
조건에 따라 가능할 수 있으나 안전구역 확보와 지상 통제가 변수입니다. 옥상은 하부 전기시설의 전자파 영향 가능성이 있어 현장 실사가 필요합니다.
드론라이트쇼는 화재 위험이 거의 없고 소음·민원이 적으며 메시지·로고를 직접 표현할 수 있어 SNS 확산에 유리합니다. 다만 동일 규모 기준으로 비용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두 연출을 함께 쓰는 복합 연출도 가능합니다.
① 콘셉트 협의 → ② 기획안 공유·확정 → ③ 3D 시뮬레이션 제작 → ④ 렌더링 영상 확인(행사 5영업일 전후) → ⑤ BGM 제작 → ⑥ 현장 준비·리허설 → ⑦ 공연·안전관리 → ⑧ 항공촬영 영상 제공(요청 시 무료) 순으로 진행됩니다.
확정 이후에는 수정이 어렵습니다. 확정 전 담당자뿐 아니라 최종 의사결정권자까지 함께 검토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행사 주제·슬로건, 공식 로고·캐릭터, 강조하고 싶은 키워드, 참고할 과거 영상 등을 미리 정리해 전달하면 기획 방향이 빠르게 잡힙니다.
공연 4~5시간 전 현장 도착·이착륙장 점검 → 2~3시간 전 기체 점검·구역 통제 시작 → 1시간 전 최종 기상 확인 → 공연(13분) → 착륙·철수(1~2시간) 순으로 진행됩니다.
안전구역 내 인원·차량 통제는 행사 주관측(고객사) 담당이며, 드론미디어는 통제 기준을 사전 안내하고 비행 안전·운영에 집중합니다.
드론라이트쇼가 그 업체의 주력 사업인지, 기체·소프트웨어 등 자체 기술을 보유했는지, 내 행사와 비슷한 규모를 주로 다루는지, 실제 현장 공연 영상(시뮬레이션 아닌)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규모·관중 수, 예산 범위, 비행 횟수·공간·일정(예비일 포함), 공연에 반드시 담고 싶은 내용을 먼저 정리해두면 협의가 빨라집니다.
행사일 기준 최소 2~3개월 전을 권장합니다. 허가에 6~8주가 걸리고, 원하는 날짜의 선점(특히 봄·가을 성수기)과 콘텐츠 기획 시간 확보를 위해 이른 문의가 유리합니다.